부산 50+ 인턴십 사업
사장님 사업장에서 50~64세 부산시민을 새로 채용하면, 인턴 지원금과 채용 장려금을 최대 18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어요 (조건 확인 필요)
누가 받을 수 있나요?
사장님 사업장이 부산광역시에 본점을 두고 있어야 해요. 사업장은 4대 사회보험에 가입되어 있어야 해요. 사장님은 50~60세 근로자를 새로 채용해야 해요. 채용되는 분은 만 50~64세 부산시민이어야 해요.
무엇을 지원해주나요?
○ 참여구직자 : 만 50 ~ 64세 부산시민 ※ 지원 금액 : 1인 당 최대 180만 원 ○ 인턴 지원금 : 1인 당 150만 원 - 입사일로부터 3개월의 인턴 기간 종료 후, 일괄 지급(50만 원×3개월) ○ 채용 장려금 : 1인 당 30만 원 - 인턴 기간 포함 6개월 이상 계속 고용 확인 후, 추가 지급(30만 원×1회)
내가 받을 수 있을까요?
필수 0/4 충족 — 4개 더 확인하면 신청 가능해 보여요
참고용이며 최종 심사는 기관에서 진행해요.
어떻게 신청하나요?
2026.02.23~2026.03.18
궁금한 점은 여기로
부산광역시 장노년일자리지원센터 장노년일자리혁신팀/051-862-6303
📌 이런 지원사업도 있어요
해외진출 및 협상전문관 지원
한국원양산업협회 산하 해외수산협력센터의 국제협상전문관이 대상이에요. 개인 사업자가 아니라 법인·시설·단체가 신청 대상이에요. 국제 수산 및 통상 분야 협상 업무와 관련된 기관이어야 해요.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 지원
특성화고등학교와 중소기업이 함께 신청할 수 있어요. 중소기업 수요가 있는 산업분야의 인력양성이 가능한 특성화고등학교여야 해요. 유흥·주점업 등 일부 업종의 중소기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돼요. 신청 대상은 법인, 시설, 단체예요.
중소기업 내일채움공제(핵심인력 성과보상기금) 지원
부동산업, 유흥주점업, 사행업 등 일부 업종을 제외한 중소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어요 (조건 확인 필요). 중소·중견기업에 재직 중인 근로자라면 내일채움공제에 가입할 수 있어요 (조건 확인 필요).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근로자라면 재직자 우대 저축공제에 가입할 수 있어요 (조건 확인 필요).
지원금 정보 출처: 각 기관별 공식 신청 사이트
소공자24가 제공하는 무료 정보는 참고용일뿐이며, 신청 대행이나 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