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사장님이 외국 국적의 예비창업자나 창업 7년 이내 기업 대표라면, 한국 진출을 돕는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에 지원해볼 수 있어요 (조건 확인 필요).
누가 받을 수 있나요?
사장님이 아직 창업 전이거나 법인 설립 후 7년 이내(신산업 분야는 10년 이내)인 창업기업이어야 해요. 신산업창업 분야가 아니면 법인등록일이 2019년 5월 7일 이후여야 해요. 신산업창업 분야라면 법인등록일이 2016년 5월 7일 이후여야 해요. 사장님(대표자)이 대한민국 국적자가 아니어야 해요. 대표자가 여러 명이면 전원이 외국 국적을 가지고 있어야 해요.
무엇을 지원해주나요?
데모데이 상금(총 380백만원), 한국 시장 진출 및 정착·성장 지원 프로그램, 비자 취득 및 법인 설립 지원, 사무공간 제공 등
내가 받을 수 있을까요?
필수 0/2 충족 — 2개 더 확인하면 신청 가능해 보여요
참고용이며 최종 심사는 기관에서 진행해요.
어떻게 신청하나요?
2026.05.06~2026.06.17
준비할 서류
- 사업신청서
- 법인등록(예정) 관련 증빙서류
- 대표자 국적 확인 서류(외국 국적 증명)
- 기타 공고문에서 요구하는 추가 서류
궁금한 점은 여기로
중소벤처기업부/0442047663
📌 이런 지원사업도 있어요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융자)
사장님이 귀어업인(귀어를 희망하는 분 포함) 또는 농어촌에 계속 살고 있는 비어업인이면 신청할 수 있어요. 사업 신청 연도 기준으로 만 65세 이하여야 해요. 시·도지사나 시장·군수·구청장의 심사를 거쳐 지원대상자로 선발되어야 해요. 선발된 후에는 담보(신용 또는 물건)를 제공하고 수협은행에서 대출을 받아야 해요. 농어촌지역으로 전입한 날로부터 5년 이내에 신청해야 해요.
원양어선안전관리
원양산업발전법에 따라 원양어업허가를 받은 법인이나 단체가 대상이에요. 원양어업허가 유예를 받은 경우에도 신청할 수 있어요. 어선의 노후 정도와 사업계획 등을 심사해서 투자심의위원회가 최종 선정해요.
안전복지형 연근해어선 기반구축
사장님이 수산업법에 따라 연근해어업 허가를 받은 어업인이어야 해요. 연안어업이나 구획어업의 경우 정해진 특정 업종(복합·자망·통발·개량안강망, 패류형망)에만 해당돼요. 사장님이 가진 어선의 선령이 작년 말 기준 15년 이상이어야 해요. 사장님의 신용상태가 양호해야 해요. 사장님이 새 어선 건조 비용의 10%를 직접 부담할 수 있어야 해요.
지원금 정보 출처: 각 기관별 공식 신청 사이트
소공자24가 제공하는 무료 정보는 참고용일뿐이며, 신청 대행이나 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





